광주전북 SW강소기업 R&D·마케팅 최대 1,300만원 5월 14일까지 지원
전북테크노파크가 지역 SW강소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R&D)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도약 패키지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기업당 최대 1,30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은 오는 5월 14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전북테크노파크가 지역 SW강소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R&D)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도약 패키지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기업당 최대 1,30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은 오는 5월 14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의 국가 연구개발(R&D) 성과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3400억 원** 규모의 신규 금융지원제도를 신설했다. 사업화보증 최대 **100억 원** 및 유동화보증 등으로 **6월**부터 온라인 또는 기술보증기금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도약·소부장 분야 중소기업 기술혁신 R&D에 **156억 원**을 지원한다. **125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평균 1.25억 원 내외의 연구개발비를 맞춤 지원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소상공인 성장을 도울 전문가 풀(Pool)인 '도약성장 지원단(Quantum Masters)'을 공개 모집한다. 창업·경영, 마케팅, 해외시장, R&D, DX·AX 등 5개 분야에서 경력 10년 이상 또는 전문 자격을 갖춘 전문가라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수시 지원할 수 있다.
광주테크노파크가 PRE-명품 및 명품강소기업 대상 비R&D 지원사업 수혜기업을 오늘(4/14)까지 뽑는다. 시제품제작·마케팅·컨설팅·인증·상용화기술개발 등을 지원하며, 첨부 양식을 내려받아 즉시 접수해야 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광주 북·동·서·남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성장전략·디지털전환·R&D 기획·수출 4개 분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1건, 1건당 350만원이며 1차 접수는 2026년 5월 13일 오후 6시 마감, 2차는 6월 9일~6월 24일 진행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정부 연구개발(R&D) 후속으로 사업화 자금을 최대 1억5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2026년 기술사업화 패키지' 2차 공고가 나왔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올해는 창업기업 전용 트랙이 신설됐다.
광주시가 시청 1층 로비에 AI 기반 동화 체험관을 열고 영유아 대상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부터 5월까지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 예약 없이 자유 방문할 수 있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초광역권(광주·전남) 내 기업 경영·기술 컨설팅을 담당할 전문가 70명을 모집한다. PM은 **최대 240만원**, 기술닥터는 **최대 90만원**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광주 소재 가전·융복합 중소·중견기업 100개사에 맞춤형 컨설팅(최대 300만원)과 판로개척(최대 500만원)을 지원합니다. 9월 30일까지 이메일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