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I교육원 토요일 무료 AI 체험, 매월 선착순 예약
광주시교육청AI교육원이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무료 AI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내 초·중·고생과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당 **8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시교육청AI교육원이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무료 AI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내 초·중·고생과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당 **8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동구 금남지하도상가에 있는 어린이 문화 공간 '빛나는 아이나라'가 5~6월 세계 문화를 주제로 한 신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표현반과 창의반으로 나뉘며, 오는 23일에는 전 과정 영어로 진행되는 특별 수업도 열린다.
광주 서구가 농성동에 'AI디지털배움터'를 열고 주민 누구나 무료로 AI·디지털 교육을 받고 최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5월부터 운영 중이며, 신청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광주 시민과 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인공지능(AI)을 체험할 수 있는 토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오후 두 차례 광주AI교육원에서 선착순 온라인 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6월부터 운영 방식이 개편된다.
광주시가 시청 1층 로비에 AI 기반 동화 체험관을 열고 영유아 대상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부터 5월까지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 예약 없이 자유 방문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이 오는 5월 15일부터 중·고령층을 대상으로 무료 스마트폰 생활반을 운영한다. 건강 관리, 카카오톡 활용은 물론 영상·음악 AI 체험까지 1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광주 동구 금남지하도상가에 있는 어린이 복합문화시설 '빛나는 아이나라'가 5~6월 세계 문화를 주제로 한 신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디지털 드로잉, 생성형 AI, 물감 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융합한 수업이 마련됐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AI 도구로 '10년 뒤 나의 미래'를 영상으로 만드는 '2036 미래 영상 스튜디오'를 7~8월 운영한다. 정원 10명, 수강료 3만원, 재단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오는 7월 24일까지 1층 미로1 전시장에서 AI 체험형 기획전시 '스마트 피크닉: 감각으로 읽는 도시'를 무료로 운영한다. AI 대화형 로봇·AR 스토리텔링·VR 가상전시관 등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북구 각화청소년문화의집이 여름방학 청소년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AI·로봇·코딩을 체험하는 'AI모빌리티랩'(8월 4~6일)과 베이킹 문화체험 '마카롱 만들기'(7월 31일)로, 9~19세 청소년이 대상이다. 신청은 7월 20일까지 각 프로그램 구글폼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