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I 스타트업, 공공데이터 챌린지 6월 5일 모집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공기관의 현장 데이터를 AI 스타트업에 개방하는 'AI+ OpenData 챌린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이라면 6월 5일 오후 6시까지 K-Startup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공기관의 현장 데이터를 AI 스타트업에 개방하는 'AI+ OpenData 챌린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이라면 6월 5일 오후 6시까지 K-Startup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동구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5년 청년 AI 디지털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AI 활용 역량을 키워 디지털 분야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4월 7일부터 5월 2일까지 운영된다.
광주정책연구회가 국가 차원의 AI(인공지능)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가AI컴퓨팅센터'를 광주에 설립해야 한다는 성명을 냈다. 연구회는 광주가 AI 인프라와 인재 양성에 강점을 갖췄다고 주장하며, 센터 설립이 한국을 세계 AI 3강으로 이끌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스타트업의 AI 인력난과 사업화를 동시에 지원하는 'AI 인재 실증형 창업패키지'를 신설했다. 스타트업이 제시한 현안 과제에 AI 인재를 매칭하고, 중간평가를 거쳐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AI융합 지능형 농업 기술 고도화·사업화를 지원하는 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8,000만원을 지원하며, 민간부담금 25% 이상(현금 10% 포함) 매칭이 필수다.
광주시와 과기정통부가 전국 최초로 '규제프리 AI 실증도시' 구축에 나서며 워킹그룹 첫 회의를 열었다. 교통안전·의료건강 등 5대 생활밀착형 분야에서 AI 서비스를 실증·확산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이 제10회 노인학대예방의날을 맞아 AI 콘텐츠 공모전을 엽니다. 포스터·이미지·영상 등 생성형 AI로 만든 작품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수상작은 공공장소에 전시됩니다.
광주송정도서관이 AI 에이전트를 주제로 무료 인문학 강연을 연다. 5월 27일 오후 2시, 온라인 사전신청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AI 도입 웨비나가 6월 10일 열린다. 기업마당에서 6월 5일까지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전남연구원이 수도권 공공기관 전남 유치 홍보를 위한 AI 로고송 공모전을 연다. 기존 당선작을 주제로 챗GPT 등 생성형 AI 도구로 로고송을 제작해 6월 19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