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월다잉 무료 강좌, 서구 65세 이상 10명 선착순
광주 서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월다잉(Well-dying) 무료 강좌를 연다. 접수는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모집 정원은 10명 선착순이다.
광주 서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월다잉(Well-dying) 무료 강좌를 연다. 접수는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모집 정원은 10명 선착순이다.
서구 65세 이상 주민을 위한 웰다잉(Well-dying) 무료 강좌가 열린다.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서구 누리집에서 선착순 10명을 모집하며,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에 진행된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가까운 보건소에서 무료로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증상이 없어도 매년 1회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광주 남구 노인복지관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자원봉사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남구 노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접종은 남구청 5층 예방접종실에서 평일 오전 9~11시, 오후 1~5시에 가능하며, 방문 전 전화 상담(062-607-4467~8)이 필수다.
광주 서구가 어르신 건강 보호를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오는 16일부터 서구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약 3천 명을 대상으로 생백신은 무료, 사백신은 1회 접종에 10만 원을 지원한다. 사백신 지원을 새로 도입해 백신 선택권이 넓어질 전망이다.
광주 동구가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50명 모집합니다. 손목 활동량계·체중계 등 스마트 기기를 무료로 제공하며, 5월 13일까지 온라인 또는 유선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북구가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생백신은 무료, 사백신은 일부 금액을 지원하며 오는 5월 4일부터 보건소에서 접종을 시작한다.
광주 동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와 앱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자 50명을 오는 5월 4일부터 모집한다. 참여자는 손목 활동량계·체중계 등 스마트기기를 무료로 받고, 우수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광주 북구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 지원한다. 예약은 4월 27일부터 시작되며, 백신 소진 시 조기종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