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온누리상품권 10% 할인, 5월 1~5일 최대 3만원 절약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이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10% 할인 판매된다. 개인 구매자는 최대 30만원 한도로 3만원을 아낄 수 있으며, 전통시장 소상공인 매출 증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이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10% 할인 판매된다. 개인 구매자는 최대 30만원 한도로 3만원을 아낄 수 있으며, 전통시장 소상공인 매출 증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광산구가 11월 5일부터 100억 원 규모의 광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구매 시 10% 즉시 할인과 최대 10% 적립으로 총 20%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300개 기업 450부스 규모로, 사전 예매 시 입장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5월 1일부터 15일까지 반려견·반려묘 광견병 예방접종을 평소 2만원에서 **5,000원**으로 할인 지원한다. 선착순 **4,170마리**이며, 동물등록증을 지참해 지정 동물병원 **91곳**을 방문하면 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광주 관광 굿즈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가정의 달(5월)과 여름 휴가철(8월)에 맞춰 오매나 인형, 비치백 등 28종을 온·오프라인에서 선보인다.
제61회 광주시민의날이 오는 5월 23일 토요일 광주시청 일원에서 열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념식·공연·체험·할인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됐다.
광주시가 4월 8일부터 30일까지 야놀자·여기어때 등 7개 플랫폼에서 최대 7만원 숙박 할인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양동통맥축제·국가유산야행·하우펀 등 봄 축제와 옛 전남도청·홍콩골목 등 신규 명소도 방문객을 맞는다.
5월 23일(토) 광주시청 일원에서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이 열린다. 기념식, 세계인의 날, 시민안전체험, 농협 직거래장터(10~30% 할인), 광주 대표 빵 할인, 피크닉존 등 온 가족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광주광역시가 문화체육관광부·코레일과 함께 '남도 기차둘레길' 4종 상품을 5월 16일부터 선보인다. 목포~보성선 개통 기념 1박2일 코스로 시장 원가보다 28~35%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무료·할인 행사를 마련한다.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대중교통 무료 운행, 빵 10% 할인, 문화 체험 등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