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의날 5·23 시청서 안전체험·직거래·빵할인
5월 23일(토) 광주시청 일원에서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이 열린다. 기념식, 세계인의 날, 시민안전체험, 농협 직거래장터(10~30% 할인), 광주 대표 빵 할인, 피크닉존 등 온 가족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5월 23일(토) 광주시청 일원에서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이 열린다. 기념식, 세계인의 날, 시민안전체험, 농협 직거래장터(10~30% 할인), 광주 대표 빵 할인, 피크닉존 등 온 가족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어린이날인 5월 5일 본관과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어린이날 새싹잔치'를 연다. 민속놀이, 만들기 체험, 버블쇼, 솜사탕 나눔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 동구 충장동이 오는 9월 5일 금남로 일대에서 '수리·수선'을 주제로 한 마을예술축제를 연다. 주민과 지역 상인이 함께 오래된 물건을 고치고 재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동네 특색을 살린다.
국립광주박물관이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어린이 도자 축제'를 개최한다. 마칭밴드 퍼레이드, 버블쇼, 공룡 애니멀쇼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직접 도자를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주 충장축제 '충장 K 퍼레이드' 참가 단체를 7월 26일까지 모집한다. 거주지·나이·국적·장르 제한 없이 25개 단체 내외를 뽑으며, 총 상금 5천만원으로 16개 팀을 시상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어린이날 주간인 5월 2일부터 3일, 5월 5일까지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 12'를 연다. '놀이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주제로 아시아문화광장과 어린이문화원 일대에서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시가 중외공원에서 가족 대상 문화예술 축제 '2026 아트피크닉'을 5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10회 운영한다. 첫 행사는 지난 16일 성료했으며, 남은 9회도 무료로 누구나 현장 방문해 즐길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오는 **5월 2일부터 3일, 5일**까지 ACC 어린이문화원과 아시아문화광장에서 'ACC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 12'를 연다. 과거·현재·미래의 놀이를 넘나드는 **50여 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된다.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특별프로그램이 의재로미술관에서 열린다. 5개 미술관 전시·토크·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5월 2일 금남로 일대에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도심 축제를 선보인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당일 금남로 1~3가 구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