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인창조·중장년 창업기업 최대 300만원 사업화 지원, 22일까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입주·졸업 기업 10곳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5월 22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서류심사를 거쳐 28일 결과가 발표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입주·졸업 기업 10곳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5월 22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서류심사를 거쳐 28일 결과가 발표된다.
광주1인창조기업지원센터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입주·졸업기업은 기업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브랜드개발·홈페이지제작·시제품제작 등 6개 분야에서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2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세계 시장을 겨냥한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는 'G-유니콘 육성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5개 기업에 **총 6억5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차등 지원하고, 14개월간 집중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광주시가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에 참여할 광주·나주 유망 창업기업 73개사를 모집한다. 트랙에 따라 최소 8천만원에서 최대 4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접수는 7월 7일까지다.
광주시가 제12회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일반인·대학생·창업 7년 이내 기업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한국엔젤투자협회가 6월 4일(목) 광주 스테이지에서 ‘청년 스타트업 살롱’과 ‘호남 엔젤리더스포럼’을 연다. 호남권 (예비)창업 청년이 팁스 청년 기업가 특강, 패널토크, 엔젤투자 특강, 유망기업 IR 4개사 발표를 한 자리에서 듣고 네트워킹할 수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AI융합 지능형 농업 기술 고도화·사업화를 지원하는 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8,000만원을 지원하며, 민간부담금 25% 이상(현금 10% 포함) 매칭이 필수다.
광주 창업기업 한국법률데이터가 변호사들의 문서 작성부터 수익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1,200종 이상의 법률 서류를 자동 생성하고, 업무 처리 시간을 최대 80%나 줄이는 효과를 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은 이 스타트업은 법률과 금융을 연결한 새로운 데이터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다음 달 말 3일간 국빈 방한한다. 양국 정상은 4월 1일 정상회담을 열어 교역·투자, 첨단기술, 국방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최대 경제국이자 한국 무기 첫 수출 대상국으로, 이번 방한이 반세기 넘은 양국 관계를 한 단계 도약시킬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