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차량2부제, 북구 에너지 절약 캠페인 8일 시작
광주 북구가 2일 북구청 광장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8일부터 시작되는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 등 새 정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북구가 2일 북구청 광장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8일부터 시작되는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 등 새 정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가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RFID 방식의 음식물쓰레기 종량기기 설치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3월30일부터 4월3일까지 이메일 등으로 하면 되며, 설치 후 쓰레기 배출량은 평균 36%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
광주광역시가 제4차 환경교육계획(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듣는 공청회를 11월 18일 연다. 시민·지역활동가 누구나 참여해 계획안을 듣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광주시가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전기굴착기 구입을 지원한다. 디젤 굴착기를 친환경 전기 모델로 교체하는 광주 소재 건설업체에 구매 가격의 최대 30%(1대당 최대 5000만 원)를 보조한다. 시는 이를 통해 도심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광주광역시가 쌀값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벼 재배농가를 위해 총 18억원 규모의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한다. 오는 5월 1일부터 29일까지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는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통해 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를 지속한다.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 상담소 지원, 여성대학 운영, 창업 지원 플리마켓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 중이다.
광주 동구가 2026년 노후 중소형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 접수를 6월 5일까지 받는다. 준공 20년 이상 단지를 대상으로 옥상 방수·외벽 보수·CCTV 교체 등 시설개선, 경비원·청소원 휴게시설, 안전점검 비용 등 3개 분야를 지원한다.
광주 동구가 노후 공동주택 경비원·청소원의 휴게실 설치비용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14일부터 6월 5일까지이며, 방문·우편·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전남도가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 대전'이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다. 12개 분야 70곳이 참가하며 UNFCCC 기후주간도 동시 개최된다.
광주시가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매장을 '1회용품 줄여가게'로 모집하고, 우수 매장을 '줄인가게'로 지정한다. 지정 매장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우대금리(0.1%p)와 다회용기 보급 우선지원 등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