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 여름독서교실 '환경 그림책 만들기'…초등 15명 무료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초등 1~6학년을 대상으로 여름독서교실 '나만의 환경 그림책 만들기'를 운영한다. 수제재생종이로 환경 그림책을 만드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8월 매주 토요일 4회 진행되며, 신청은 7월 22일부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받는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초등 1~6학년을 대상으로 여름독서교실 '나만의 환경 그림책 만들기'를 운영한다. 수제재생종이로 환경 그림책을 만드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8월 매주 토요일 4회 진행되며, 신청은 7월 22일부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받는다.
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생태 도서관 탐험대'를 연말까지 운영한다. 도서관에서 그림책을 읽고 인근 공원에서 꽃·곤충·나무를 직접 관찰하는 현장형 교육이다.
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그림책 『플라스틱 섬』의 이명애 작가를 초청해 강연회를 연다. 7월 4일 토요일 오후 2시, 초1~4학년 어린이와 보호자 1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도서관이 오는 26일 오후 3시 어린이극장에서 '지금, 지구에서' 작가와의 만남을 연다. 사전 예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현장 신청도 당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업사이클링 팝업북 작가 안선화의 전시 '그림책에 나를 담다2'를 연다. 버려진 그림책이 입체 예술작품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담은 전시로, 7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3층 작가실에서 무료로 열린다. 9월 14일에는 김유대 작가와의 만남 강연도 마련된다.
광주 서구가 도서관의 날을 맞아 12일부터 18일까지 구립도서관 4곳에서 ‘4색 독서문화 축제’를 연다. 쉼·생태·공감·인문을 주제로 한 무료 체험과 강연이 펼쳐지며, 서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문화정보도서관이 초등 1~3학년 대상 무료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5월 26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5명을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6월 5일 금요일에 진행한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무료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지구를 씻는 빗방울 비누 만들기'는 6월 4일 열리며 5월 26일부터 선착순 15명 온라인 접수한다.
효천어울림도서관이 초등 1~3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지구를 씻는 빗방울 비누 만들기' 무료 체험을 연다. 5월 26일 오전 9시부터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6월 4일 오후 4시30분부터 1시간 진행된다.
광주 동구 책정원도서관이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14일부터 7월까지 총 11회 진행되며 행복재활원 입소자를 대상으로 한 협력 프로그램으로 일반 신청은 받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