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민관협치협의회 첫 회의, 시민 참여 확대 방안 논의
광주시가 민간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민관협치협의회 첫 회의를 열었다. '협치로 더 좋은 광주 만들기'를 주제로 시민 참여 확대와 5·18 진상조사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광주시가 민간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민관협치협의회 첫 회의를 열었다. '협치로 더 좋은 광주 만들기'를 주제로 시민 참여 확대와 5·18 진상조사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광주광역시가 시민단체와 행정이 협력하는 '민관협치협의회'의 2023년 4월 이후 6개월간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협의회는 해당 기간 동안 33건의 지역 의제를 발굴해 그중 22건을 광주시에 정책 제안했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오는 18일 광주시청 무등홀에서 '2025년 광주복지협치 정기회의 및 협치학교'를 연다. 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당일 현장 참여할 수 있으며, 민·관·의회가 함께 지역 복지를 논하는 자리다.
광주광역시가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민관협치협의회'를 본격 운영한다. 청소년 무상교통, 자립청년 지원, 마을활동가 양성 등 복지 관련 다양한 의제를 발굴해 정책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시민과 관공서가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민관협치'를 활발하게 만들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시민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4년 실행 계획을 세우고, 지하철 2호선 공사 등 주요 현안에 함께 해법을 찾을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생활밀착형 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할 ‘복지정책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복지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교통비가 지급된다.
광주사회복지협의회가 사회복지사(계약직) 1명을 채용한다. 5월 12일 오후 4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복지정책 시민참여단 **30명**을 모집한다. 광주·전남 시도민 누구나 **5월 22일**까지 구글폼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워크숍 참여 시 **교통비와 활동비**를 받는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성평등 정책을 주민이 함께 만드는 '젠더거버넌스' 협치 구조를 논의하는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올해 상반기 조례 제정과 하반기 공식 출범을 목표로, 주민·전문가·의회·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상설 협의체 구축 방안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성평등 정책 생태계 조성에 공감했다.
광주광역시가 문화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예술 보조·지원사업 개선안'을 마련해 시행한다. 통합공모 시기를 조정하고, 심사 방식을 면접에서 인터뷰 형식으로 전환하는 등 문화예술 현장의 의견을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