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 협력업체 지원, 6개 기관 만기연장·긴급자금 총정리
2023년 10월 기준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법정관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광주상공회의소·기업은행·광주광역시 등 6개 기관이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대출 만기연장, 긴급경영안정자금, 특별금융지원 등이 포함되며 기관별 세부 내용은 변동 가능성이 있어 최신 정보는 해당 기관에 문의해야 한다.
2023년 10월 기준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법정관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광주상공회의소·기업은행·광주광역시 등 6개 기관이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대출 만기연장, 긴급경영안정자금, 특별금융지원 등이 포함되며 기관별 세부 내용은 변동 가능성이 있어 최신 정보는 해당 기관에 문의해야 한다.
금호타이어 화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 근로자와 위기가구, 사업자를 위해 광주시가 고용유지지원금(1일 최대 6.6만원), 생활안정자금(최대 1,000만원), 직업훈련(최대 300만원) 등 13가지 지원을 마련했다. 지원은 항목별로 상시 접수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노동일자리정책관(062-613-3592) 등 각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운남동이 외출이 어려운 고립가구 50명을 대상으로 생활쿠폰과 외출 동행 서비스를 확대한다. 지난해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업체를 미용실, 카페 등 7개소로 늘리고 지역사회 구성원의 참여도 높였다.
동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이 2024년 영주시 농업인 헬스파밍 최고경영자 과정의 중국 해외 선진지 견학을 위탁할 업체를 긴급 입찰한다. 관심 있는 여행사나 용역 업체는 동양대 공지사항에서 제안요청서를 확인해 기한 내 응찰하면 된다.
2023년 11월 발표된 대유위니아 피해협력업체 지원 제도는 한국은행 대출, 시 만기연장 등 주요 혜택의 신청 기한이 모두 지났다. 현재 시점에서 해당 지원을 새롭게 신청하거나 혜택을 받을 수 없다.
광주 북구시설관리공단을 사칭한 사기 피해가 발생해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공단은 '수의계약을 빌미로 선입금을 요구하면 100% 사기'라며 즉시 거래 중단과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대전·세종 지역 관광기업을 위한 네트워킹 데이가 5월 20일 열린다. 참가 신청은 5월 14일까지 기업마당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성남시가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 포함)의 해외규격인증 획득 비용을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1일까지이며,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남도학숙 은평관 직원을 사칭해 제3자 물품 구매나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기 시도가 확인됐다. 학숙은 모든 계약을 공식 절차로만 진행하며,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면 즉시 학숙(02-300-2821) 또는 112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시가 지역 내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데 앞장선 우수 기업 4곳을 '광주형 일자리 기업'으로 선정했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7000만원의 인증지원금과 다양한 행정·재정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13개 우수기업과 기술 개발로 지역경제에 이바지한 중소기업인 5명도 함께 선정해 시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