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해외 온라인 플랫폼 물류비 13억 수행기관 5월 29일까지 모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13억 원 규모의 물류비 지원 사업을 펼친다. 현재 사업을 수행할 기관을 모집 중이며, 소상공인의 직접 신청은 추후 별도 공고될 예정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13억 원 규모의 물류비 지원 사업을 펼친다. 현재 사업을 수행할 기관을 모집 중이며, 소상공인의 직접 신청은 추후 별도 공고될 예정이다.
광주 동구 소상공인이 해외 온라인 플랫폼(아마존·이베이 등)을 통해 판매할 때 발생하는 물류비를 최대 13억 원(200개사)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sbiz24.kr)에서 해야 하며, 지난해 해외플랫폼 주문량이 월평균 40건 이상이거나 물류비 600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광주 동구가 소상공인을 위한 플랫폼 협업교육 사업의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예산 **20억원**, **500개사** 지원 규모로, 오는 **5월 29일**까지 소상공인전용누리집(sbiz24.kr)에서 접수한다.
충북에 본사·공장이 있는 중소·중견기업이면 무역플랫폼(EC21) 입점부터 상품 등록, 바이어 발굴, 화상상담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20일부터 6월 8일까지 충북 글로벌 마케팅 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챌린지' 뷰티·플랫폼 분야에서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1억원의 PoC(기술실증) 자금과 함께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한국콜마·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뱅크·토스 등 대기업과의 협업 기회가 제공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해외 드라마·OTT에 IP를 간접광고(PPL)로 노출할 수 있는 '한류마케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6월 9일까지 온라인(웰콘)으로 받으며, PPL 제작·매칭 및 마케팅 패키지를 지원한다.
부산 신발기업은 해외물류비를 바우처로 지원받을 수 있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온라인 신청 후 이메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경기도가 문화기술 콘텐츠 중소기업(법인사업자)에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합니다. 5월 26일까지 온라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개인사업자는 대상이 아닙니다.
인천광역시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산업기계전시회 참가비를 70% 지원한다. 부스 임차료·장치비와 운송비(1CBM 편도)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6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정부 연구개발(R&D) 후속으로 사업화 자금을 최대 1억5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2026년 기술사업화 패키지' 2차 공고가 나왔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올해는 창업기업 전용 트랙이 신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