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중소기업 해외인증 지원, 광주중소기업도 주목
성남시가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 포함)의 해외규격인증 획득 비용을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1일까지이며,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성남시가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 포함)의 해외규격인증 획득 비용을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1일까지이며,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재난안전 분야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역량 강화 컨설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컨설팅은 국내·해외 사업화와 해외규격인증 분야로 나뉜다.
행정안전부가 재난안전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컨설팅과 해외규격인증 비용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7일 오후 6시까지 GJTP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판로개척 바우처를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오는 5월 1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선정 규모는 12개사 내외로 경쟁이 예상된다.
북구가 수출 실적 2000만 불 이하 중소기업 12개사를 대상으로 물류비·마케팅 등 5개 분야를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600만원 한도로 바우처를 지급하며, 신청은 오는 5월 15일까지다.
울진군이 관내 블루푸드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마케팅·인증·시제품·디자인·유통망 등 종합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청은 오는 5월 27일까지 온라인(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으로 받는다.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이 강원도 소재 바이오기업을 대상으로 제품고급화·시제품·인증·해외전시 등 종합 지원에 나선다. 신청은 5월 27일까지이며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 대표 중소기업을 발굴하는 백년기업·유망중소기업 선정을 시작한다. 선정된 기업은 경영안정자금 최대 20억 원 특례 대출(3.0% 이차보전)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