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운남어린이도서관 한글 손편지 공모, 초등생 7월 23일까지 접수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 공모에 참여한다. 관내 초등학생이 읽은 책 등장인물에게 손편지를 써 제출하면 되며, 접수는 7월 23일까지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 공모에 참여한다. 관내 초등학생이 읽은 책 등장인물에게 손편지를 써 제출하면 되며, 접수는 7월 23일까지다.
광주 남구가 한글을 배우는 어르신들의 학습 성과를 확인하고 격려하는 '한글 만학도 실력 뽐내기'를 개최한다. 오는 16일 남구청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지역 내 5개 교육기관에서 약 50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글짓기로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1일부터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한글교실을 운영한다. 한글 교육과 수 개념 등 기초 문해 교육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270년 전 호남 사대부 집안 여성이 한글로 쓴 요리서 '음식보'를 현대어로 해석해 곧 조리책으로 선보인다. 이 고문서는 전라도 음식의 역사를 담은 희귀 자료이자, 할머니가 어머니 없는 손녀를 향한 사랑을 담은 감동적인 기록이기도 하다.
국립장애인도서관이 ㈜한글과컴퓨터(한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공공기관 간행물 등이 장애인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접근성 PDF로 처음부터 제작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 한컴은 오는 4분기 '한글 2024'에 접근성 지원 기능을 탑재해 배포할 예정이다.
광주 남구 주민을 대상으로 6월 주민정보화교육이 무료로 열린다. AI 활용 과정과 한글(중급) 과정이 마련됐으며, 5월27일 오전9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2026년 하반기 공연장 정기대관 신청을 5월 1일부터 15일까지 받는다. 이메일(한글파일)로 접수하며, 결과는 5월 29일 발표 예정이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2019~2022년생 유아를 대상으로 6월 토요일 한글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20일 오전 10시부터 26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0명 접수하며, 무료다.
광주 동구가 '공인(公印) 조례' 개정안을 내놓고 구민 의견을 받는다. 의견 제출은 **5월 22일**까지며 서면·팩스·전자우편으로 낼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시각장애인의 민원 정보 접근을 돕는 점자 안내책자를 개편했다. 개편된 책자에는 여권 신청,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장애인 활동지원 등 최신 내용이 담겼으며, 구청 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등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