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용보증기금 콘텐츠IP 사업화 자금 최대 10억 원 신청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신용보증기금이 콘텐츠IP를 활용하는 국내 기업에 사업화 자금 최대 10억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7일까지 콘텐츠가치평가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신용보증기금이 콘텐츠IP를 활용하는 국내 기업에 사업화 자금 최대 10억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7일까지 콘텐츠가치평가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K-콘텐츠 수출 마케터 양성교육' 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6월 11일부터 12월 11일까지 6개월간 서울에서 진행되며, 접수는 5월 25일까지 기업마당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6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스토리부문' 공모를 5월 6일부터 19일까지 접수한다. 총상금 3억 2천만 원 규모로, 대통령상 등 15편을 시상하며 기성·신인·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해외 드라마·OTT에 IP를 간접광고(PPL)로 노출할 수 있는 '한류마케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6월 9일까지 온라인(웰콘)으로 받으며, PPL 제작·매칭 및 마케팅 패키지를 지원한다.
광주교육대 김덕진 명예교수가 한국학호남진흥원에 보유한 방대한 인문학 자료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개발을 촉구했다. 그는 단순한 '길' 조성 사업을 넘어 애니메이션, 숏폼, AR·VR 등 새로운 매체를 통해 호남의 정체성을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주시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신고 접수부터 상담·법률 지원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복지플랫폼 내 '디지털 성범죄 통합지원' 메뉴를 통해 24시간 접수가 가능하며, 피해자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시는 복잡했던 신고 절차를 간소화해 피해자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조기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농성동에 'AI디지털배움터'를 열고 주민 누구나 무료로 AI·디지털 교육을 받고 최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5월부터 운영 중이며, 신청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거점 '소담스퀘어'를 울산과 경북에 추가 선정했습니다.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촬영·편집 장비, 디지털 마케팅 교육 등을 소상공인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