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조선대 평생교육원 하계학기 수강생 모집, 신규 5% 할인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2026학년도 하계학기 일반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6월 29일부터 8월 22일까지 8주간 운영하며, 신규 수강생은 수강료 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2026학년도 하계학기 일반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6월 29일부터 8월 22일까지 8주간 운영하며, 신규 수강생은 수강료 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글로컬 연계 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학사학위와 3년 이상 강의경력 등 자격 요건을 갖춘 지원자는 5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이나 방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인생 2막을 설계하려는 성인학습자 60명을 모집한다. 2026년 6월 19일까지 신청하면 6월 22일부터 8주 과정을 들을 수 있고, 수강료는 5만원이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40~60대 중장년 재직자·퇴직(예정)자를 위한 무료 디지털 직무역량 강좌(초급·중급)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은 6월 19일까지, 사전진단을 거쳐 15명 내외를 선정하며 교육은 6월 22일부터 7월 13일까지 진행한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가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AI·디지털 교육 희망자 등 총 11만 5천 명에게 1인당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3월 9일부터 지역별로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가장학금을 받는 청년도 중복 지원이 가능해져 지원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광주 시민을 대상으로 진로·학습·심리 영역별 맞춤형 무료 상담을 제공한다. 전문 학습 컨설팅과 인생 재설계를 지원하며 문의는 062-608-2633으로 하면 된다.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2026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외부 강사 3명을 공개 모집한다. 시간당 5만원(월 20만원 이상)의 강사수당을 지급하며,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로 지원할 수 있다.
광주시민 만 19세 이상이라면 1인당 35만원의 평생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늘(1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첨부파일을 확인해 접수 방법을 꼭 알아두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사업으로 1인당 35만원 상당 수강료·교재비 이용권을 지원한다. 1차 접수는 4월 15일까지(D-6) 기초·차상위·노인·장애인 대상이며, 2차는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만 30세 이상 디지털 희망자를 모집한다.
광주 서구가 장애인 대상 배달강좌 '런투유'에 참여할 강사를 모집한다. 시간당 최대 5만원의 강사비를 지원하며, 5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