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시 5·18 시민일기 특별전, 전일빌딩245 무료관람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46주년을 맞아 시민 21명의 5·18 일기를 모은 특별전 '5·18 시민일기 : 가장 사적인 저항'을 5월 13일부터 연다. 전일빌딩245 9층에서 내년 4월 11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한강 소설 '소년이 온다'에 영감을 준 박용준 일기 등 미공개 5인의 기록이 처음 공개된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46주년을 맞아 시민 21명의 5·18 일기를 모은 특별전 '5·18 시민일기 : 가장 사적인 저항'을 5월 13일부터 연다. 전일빌딩245 9층에서 내년 4월 11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한강 소설 '소년이 온다'에 영감을 준 박용준 일기 등 미공개 5인의 기록이 처음 공개된다.
광주 서구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권리 특별전시 ‘열두 달의 어린이날’을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연다. 다음 달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서울 상상나라 콘텐츠를 지역 아동의 시선으로 재구성한 무료 전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반려동물과 함께 전시를 즐길 수 있는 나들이 특별주간 '같이가개'를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연다. 전시 관람, 포토존, 반려견 산책교육(23~24일) 등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반려동물을 동반한 전시 관람이 가능한 특별주간 '미술관 나들이 같이가개'를 운영한다. 본관 전시실과 야외 잔디광장에서 포토존, 반려견 산책교육(5.23~24)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이 직접 쓴 일기와 편지를 만나는 특별전시가 2026년 5월 13일부터 열린다. 내년 4월 11일까지 장기간 운영돼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문화 나들이 특별주간을 운영합니다. '강요배: 시간이 되는 풍경' 전시를 무료로 관람하고, 반려견 산책교육 원데이 코칭도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일부터 12일까지 '마음이 머무는 도서관' 특별기획 행사를 연다. 가족 그림책 전시, 편지쓰기 체험, 키링 만들기(어린이 40명 현장 선착순) 등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장덕도서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기획 '마음이 머무는 도서관'을 5월 2일부터 12일까지 연다. 가족 그림책 전시, 가족에게 편지쓰기 체험, 마음칭찬 키링만들기(5월 2일 14시 현장 선착순 40명)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김혜경 여사는 13일 서울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정부조달문화상품 특별전 '한국본색' 개막식에 참석했다. 김 여사는 축사를 통해 "K-컬처 인기에 힘입어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장인들에게 창작의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전시 부스를 관람하며 작품 설명을 듣고 일부 상품을 구매하기도 했다.
광주광역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맞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5월 18일부터 연다. 광주시립교향악단 추모음악회, 전국오월창작가요제, 시립미술관 강요배 특별전 등 공연·전시·문학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