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년이온다 5·18 특별강연, 27일 저녁 7시 통합도서관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5·18 특별강연 '한강, 소년이 온다'가 27일 저녁 7시 광주교육청 통합도서관에서 열린다.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뒷이야기를 5·18기념재단 박진우 강사가 들려준다.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5·18 특별강연 '한강, 소년이 온다'가 27일 저녁 7시 광주교육청 통합도서관에서 열린다.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뒷이야기를 5·18기념재단 박진우 강사가 들려준다.
광주 사직도서관이 5월 6일 박준 시인 초청 특별강연을 엽니다. 선착순 50명, 누리집이나 전화로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어요.
광주 북구가 청년들의 창업 준비를 돕는 특별 강연을 마련한다. 북구청년센터에서 오는 8일과 22일 총 2회에 걸쳐 열린다.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가 노영민 전 주중국대사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연다. '글로벌 대전환의 시대, 중국은 어디로 가는가'를 주제로 한 이번 강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첨단도서관이 도서관 주간을 맞아 무료 강연과 체험, 전시 등 8가지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2025 대한민국그림책상 대상 수상 작가인 김유대 작가의 전시 ‘이런, 멋쟁이들!’을 4일 개막해 오는 6월 30일까지 연다. 관람은 무료이며, 5월 16일에는 가족을 대상으로 한 작가와의 만남(강연)도 준비되어 있다.
광주 광산구가 월봉서원에서 동양철학을 주제로 한 인문학 프로그램 ‘2026 광산, 서원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내일(5월 1일)부터 선착순 접수를 시작하며, 4개 프로그램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명시하자는 움직임이 본격화된다. 오는 25일 국회에서 시민사회와 정치권이 함께하는 결의대회가 열려, 2026년 6월 지방선거와 함께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구체적 로드맵을 내놓는다.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를 비롯한 각계 대표들이 한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