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제총조사 시작, 온라인 응답시 3만원 상품권 추첨
광주시가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지역 사업체 8만9600여 곳을 대상으로 경제총조사 방문조사를 한다. 조사 대상이면 조사원 방문 대신 온라인(www.ecensus.go.kr)으로도 응답할 수 있고, 온라인 완료 시 3만 원 모바일상품권 추첨에 참여한다.
광주시가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지역 사업체 8만9600여 곳을 대상으로 경제총조사 방문조사를 한다. 조사 대상이면 조사원 방문 대신 온라인(www.ecensus.go.kr)으로도 응답할 수 있고, 온라인 완료 시 3만 원 모바일상품권 추첨에 참여한다.
광주 동구청이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46명 모집을 4월 17일 마감했다. 다음 국가통계조사를 위해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방문접수에 필요한 서류를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 북구 관내 19세 이상 성인 중 무작위 선정된 900여 명 가구에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 조사를 진행한다.
광주 사업체 8만9621곳을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방문조사가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된다. 누리집(www.ecensus.go.kr)에서 6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응답하면 방문 없이 끝낼 수 있고, 완료자 추첨으로 3만원 상당 모바일상품권도 받는다.
광주광역시 서구청이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81명(조사요원 65명, 관리자 16명)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구청 7층 기획실을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오는 26일부터 4월 10일까지 900가구를 대상으로 '2026 광주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삶의 만족도, 가족, 건강, 안전, 환경 등 8개 부문 39개 항목을 면접 방식으로 조사한다.
광주 서구가 만 19세 이상 주민 9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조사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에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1:1 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주시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19세 이상 성인 450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진행한다. 올해는 수면의 질 저하율과 노인 노쇠 지표 조사가 처음 도입됐으며, 표본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행정안전부가 2026년 5월 중점관리 재난사고 유형으로 등산·어린이놀이시설·농기계 사고를 선정했다. 최근 5년간 5월에만 등산사고 3,966건, 농기계사고 534건이 발생했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도 87건(최근 3년)이나 됐다.
행정안전부가 5월 정례반상회 홍보자료를 통해 30여 가지 정부 정책을 한데 모았다. 주변 숨은 공로자 추천(6월 30일 마감), 19세 이상 무료 건강조사(5월 16일~7월 31일),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등 놓치기 쉬운 지원 기회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