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으로 작품 만들고 액자로…북구청소년수련관 토요체험 'Memory Keeping'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 토요체험 프로그램 'Memory Keeping 데이'를 운영한다. 태블릿과 디지털 앱으로 그림·사진·이야기를 만들고 액자로 제작하는 체험으로, 9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회기별 선착순 20명을 무료로 모집한다.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 토요체험 프로그램 'Memory Keeping 데이'를 운영한다. 태블릿과 디지털 앱으로 그림·사진·이야기를 만들고 액자로 제작하는 체험으로, 9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회기별 선착순 20명을 무료로 모집한다.
광주 시민과 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인공지능(AI)을 체험할 수 있는 토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오후 두 차례 광주AI교육원에서 선착순 온라인 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6월부터 운영 방식이 개편된다.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이 6월 가족체험교육 신청을 5월 6일부터 받는다. 토요체험은 추첨제, 평일체험은 선착순이며 6월 27일 '흥부놀부'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광주 동구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문화 예술 공연 '토요예술놀이터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4월 24일부터 5월 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5가정을 선발한다.
광주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오는 6월 27일(토) 청소년 대상 '파인애플 토피어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회차별 선착순 15명씩 총 30명 모집하며, 신청은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4시까지 도서관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주시교육청AI교육원이 6월부터 토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초등 4학년 이상 광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온라인 예약을 받는다.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푸른꿈동이' 참여 청소년을 추가 모집한다. 북구 초등 4~6학년 40명에게 학습지도부터 드론·코딩 체험, 저녁식사, 귀가차량까지 전액 무료로 제공하는 방과 후 돌봄 프로그램이다. 정원이 찰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