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월곡고려인문화관 역사문화체험, 5월 26·28일 무료
월곡고려인문화관이 오는 5월 26일과 28일 역사문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 선착순 15명 모집, 웹자보 QR 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월곡고려인문화관이 오는 5월 26일과 28일 역사문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 선착순 15명 모집, 웹자보 QR 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어린이날인 5월 5일 용봉동 본관과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어린이날 새싹잔치'를 연다. 만들기 체험, 버블쇼, 솜사탕·팝콘 나눔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쇼, 난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체험부스는 선착순이다.
광주 북구 광주천 일대에 벚꽃이 만개하며 봄철 대표 명소로 자리잡았다. 임동에서 동천동에 이르는 구간이 하늘하늘한 분홍빛 터널로 변모해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무료로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마술·버블쇼,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피크닉존과 에어바운스도 운영된다.
광주시가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무료로 운영되며, 현장 선착순 참여다.
광주 광산구가 20여 년간 방치된 '송정리 1003번지 폐 유흥가' 재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총 66억 원을 투입해 폐가를 철거하고 시민 쉼터와 주차장을 조성한 후, 청년 야간 포차와 길거리 공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광주송정역의 첫인상을 바꾸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변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 정신을 담은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5월 22일(금)과 23일(토) 공연된다. 전석 5,000원으로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80분 동안 마당극과 전통 연희의 조화를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67일간 'G-페스타 광주 2026' 봄·여름 시즌을 연다. 미식·인문·에너지 3개 테마로 12개 축제가 양동전통시장·5·18민주광장·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무등산 등 광주 전역에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