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문화센터 봄밤 재즈 콘서트 고희안·고아라 5월 15일 1만원
피아니스트 고희안과 재즈 보컬 고아라가 오는 5월 15일(금) 저녁 7시 30분 북구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재즈 콘서트 '피아니스트 고희안의 Spring Holiday'를 연다. 티켓은 **1만원**이며, 4월 17일(금) 오후 2시에 예매가 시작된다.
피아니스트 고희안과 재즈 보컬 고아라가 오는 5월 15일(금) 저녁 7시 30분 북구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재즈 콘서트 '피아니스트 고희안의 Spring Holiday'를 연다. 티켓은 **1만원**이며, 4월 17일(금) 오후 2시에 예매가 시작된다.
북구문화센터가 5월 15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스탠다드 재즈 콘서트 'Spring Holiday'를 연다. 고희안재즈와 재즈보컬 고아라가 출연하며, 전석 1만원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6월 24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 6월 무대로 신승태의 경기민요 렉처 콘서트를 연다. 7세 이상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관객 참여형 '민요 배우기' 프로그램과 제휴 식당·카페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세계적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와 그의 자녀 피아니스트 릴리 마이스키·바이올리니스트 사샤 마이스키가 함께하는 'ACC 초이스 — 마이스키 트리오' 무대를 6월 5일(금) 단 하루 예술극장 극장2에서 올린다. 슈베르트와 브람스 작품으로 95분, R석 9만원·S석 6만원이다.
광주 장기요양요원이라면 4월 29일 오전 11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열리는 브런치 콘서트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선착순 20명 모집이며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제출해야 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캔들라이트 콘서트'가 6월 28일 열린다. 히사이시 조의 음악과 마법 왕국 멜로디 두 프로그램이 준비됐으며, 좌석별 30,500~50,000원,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년 목요콘서트에 출연할 광주지역 전문 예술단체를 모집한다. 선정된 단체는 7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공연을 열고, 1회당 250만원의 출연료와 공연장·홍보를 지원받는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8일 토요일 오후 4시와 7시 30분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연다. 촛불 조명과 꽃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히사이시 조의 음악과 ‘마법 왕국의 멜로디’를 60분간 감상할 수 있다.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이 7월 25일 가족 참여형 과학마술 공연 '사이언스 매직 콘서트'를 무대에 올린다. 5세 이상 관람가 전석 1만원이며,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6월 25일 오전 10시 오픈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촛불 아래 즐기는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8월부터 12월까지 예술극장 극장2에서 연다. 히사이시 조의 음악세계, 마법 왕국의 멜로디, 유재하 헌정, 크리스마스 클래식 등으로 구성되며 예매는 Fever 홈페이지에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