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봄꽃 힐링 명소, 우산동 화훼관광단지 카네이션·과실나무
광주 광산구 우산동 화훼관광단지가 봄을 맞아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단지 내에는 난, 선인장, 다육이, 허브, 모종, 꽃다발은 물론 딸기·토마토 등 과실나무도 갖춰져 있어 가정의 달 선물 준비에도 제격이다.
광주 광산구 우산동 화훼관광단지가 봄을 맞아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단지 내에는 난, 선인장, 다육이, 허브, 모종, 꽃다발은 물론 딸기·토마토 등 과실나무도 갖춰져 있어 가정의 달 선물 준비에도 제격이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서빛마루도서관이 오는 5월 27일 오전 10시 '문화가 있는 날' 특별 프로그램 '함께 읽는 시, 힐링원예'를 연다. 시를 감상하고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직접 만드는 이번 강좌는 성인 대상으로 선착순 20명 모집, 재료비 8,000원이며 전화(062-350-4641)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이 4~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한 책놀이 프로그램 '모여라 동화책 친구들' 2기를 운영한다. 5월 6일부터 7월 1일까지 주 1회(총 8회) 진행되며, 재료비는 **37,500원**이다.
북구청소년수련관이 초등 4~6학년 대상 무료 북아트 프로그램 참가자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5월 2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전화(268-2321)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무료 북아트 프로그램이 열린다. 6월 13일부터 8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북구청소년수련관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15명을 전화로 접수한다.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무료 북아트 체험 프로그램 '함께 읽고 만드는 북(ART)아트'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6월13일부터 8월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전화 또는 첨부 신청서 접수로 선착순 15명을 모집합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금호평생교육관이 5~6세 유아 12명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와 독후활동을 제공하는 '새싹이 책나라' 2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선착순으로 인터넷 접수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