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 '춤 친구' 커뮤니티 댄스…어린이 무용단과 시민이 함께 춤춰요
광주 광산구가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의 참여 프로그램 '함께 춤추는 광산 〈춤 친구〉' 참가자를 모집한다. 꿈의 무용단 '광산' 어린이 무용단원과 시민이 함께하는 커뮤니티 댄스로, 초등 4학년 이상 누구나 선착순 30명이 대상이다. 7월 19일 소촌아트팩토리에서 열린다.
광주 광산구가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의 참여 프로그램 '함께 춤추는 광산 〈춤 친구〉' 참가자를 모집한다. 꿈의 무용단 '광산' 어린이 무용단원과 시민이 함께하는 커뮤니티 댄스로, 초등 4학년 이상 누구나 선착순 30명이 대상이다. 7월 19일 소촌아트팩토리에서 열린다.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광산 '함께 걷는 광산'에 참여할 시민 퍼포머를 모집한다. 춤을 잘 추지 않아도 함께 걷고 움직이며 무대를 만드는 참여형 예술 프로그램으로, 7월 8일 워크숍과 7월 15일 퍼포먼스에 참여하며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쌍촌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동아리 신규 회원을 모집합니다. 만 11세부터 24세까지 광주 서구 청소년이라면 2인 이상 팀을 꾸려 밴드·댄스·요리·봉사 등 원하는 활동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광주 서구 동천동에서 ‘2025 청소년 함성 페스티벌’에 참여할 청소년 기획부스와 문화공연팀을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예술가와 놀자!-다시 태어난 소리: 재활용 악기로 만나는 클래식'을 7월 23일부터 8월 14일까지 운영한다. 재활용품으로 악기를 만들어 클래식 합주에 도전하는 초등 1~3학년 8회 과정으로, 참가비는 1만원이며 ACC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광산구가 상주단체 예락의 창작 마당극 '천방지축 강심장'을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광주시민은 50% 할인(1인 4매)을 받아 전석 1만원에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