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충장축제 청년기획단 찐이 4기 30명 모집 6월 17일 마감
광주 동구가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 청년기획단 ‘찐이’ 4기 30명을 모집한다. 만 19~39세 광주 활동 청년·대학생 대상으로, 사전활동 수당 1회 1만원과 축제기간 1일 실비 3만원, 자원봉사 인증·동구청장 표창이 함께 제공된다.
광주 동구가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 청년기획단 ‘찐이’ 4기 30명을 모집한다. 만 19~39세 광주 활동 청년·대학생 대상으로, 사전활동 수당 1회 1만원과 축제기간 1일 실비 3만원, 자원봉사 인증·동구청장 표창이 함께 제공된다.
광주 동구의 대표 축제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금남로·충장로·5·18민주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테마는 ‘추억의 노래’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퍼레이드가 핵심 프로그램이다.
광주 동구가 10월에 열릴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를 함께 기획할 청년기획단 ‘찐이’ 4기를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19세부터 39세 사이 광주 활동 청년 30명을 기획팀과 퍼레이드팀으로 나눠 뽑으며 사전활동 수당과 자원봉사 시간, 동구청장 인증서까지 함께 제공된다.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금남로·충장로 일원에서 열린다. 주민 퍼레이드 준비를 위한 워크숍에 100여 명이 참여해 축제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우주최光(광주 최고) 김치파티'라는 주제로 열린다. 전통 김치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이다. 올해는 김치를 매개로 한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강조한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전통 김치의 맛과 예술적 멋, 젊은 층을 위한 흥을 한데 모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세계 각국의 밥상을 엿볼 수 있는 '천인의 밥상'과 신박한 DJ 파티 '김치 ON'이 눈길을 끈다.
광주 동구 금남지하도상가에 있는 어린이 복합문화시설 '빛나는 아이나라'가 5~6월 세계 문화를 주제로 한 신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디지털 드로잉, 생성형 AI, 물감 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융합한 수업이 마련됐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예술 기획자를 꿈꾸는 대학생·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실전형 프로젝트 교육 '2026 문화예술 창의랩(Lab)'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8일 오후 6시까지 구글폼으로 하면 된다.
광주 동구 금남지하도상가에 있는 어린이 문화 공간 '빛나는 아이나라'가 5~6월 세계 문화를 주제로 한 신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표현반과 창의반으로 나뉘며, 오는 23일에는 전 과정 영어로 진행되는 특별 수업도 열린다.
광주 동구청년센터 아지트가 6월 11일(목) 저녁 ‘2026 제2회 멘토러닝톡 N잡편’을 연다. 직장인 N잡러와 N잡 사업가 두 멘토의 강연과 Q&A로 진행되고, 광주 거주 만 19~39세 청년 15명이 무료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