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업 예비창업자·초기기업 최대 5억원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광주광역시 예비창업자와 창업초기기업을 대상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최대 5억원+α의 상금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모두의창업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지역 맞춤형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예비창업자와 창업초기기업을 대상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최대 5억원+α의 상금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모두의창업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지역 맞춤형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시민참여예산 제안 공모를 시작해 시정참여형(최대 5억 원)과 청년참여형(상한액 없음)을 접수한다. 4월 30일까지 온라인·이메일·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IP 제작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정과제는 최대 2억원, 자유과제는 최대 1억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0일 오후 3시까지 e나라도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경기도 내 콘텐츠 기업은 제작비를 최대 2.5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e나라도움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재도전특별자금 5월분 신청을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받는다. 일반형·희망형·도약형 등 유형에 따라 최대 2억원까지 저금리로 빌릴 수 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정부 연구개발(R&D) 후속으로 사업화 자금을 최대 1억5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2026년 기술사업화 패키지' 2차 공고가 나왔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올해는 창업기업 전용 트랙이 신설됐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억5천만원** 규모의 'SE브릿지 공모전'을 진행한다. 오는 **6월 12일(금) 18시**까지 광주사회적경제포털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모두 **5개 기업**을 선정한다.
광주 동구청이 소상공인 생활문화 혁신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최대 1억원(기업부담금 10% 별도)의 기술개발·사업화 자금을 패키지로 지원하며, 5월 18일부터 6월 8일 오후 5시까지 sbiz24.kr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보유 IP를 다른 장르로 확장하려는 콘텐츠 기업에 과제당 최대 3억원, 총 8억원 규모의 제작·개발비를 지원한다. 법인사업자 대상이며 광주 소재는 물론 역외 기업도 신청 가능하고, 접수는 2026년 5월 7일(목) 오후 2시까지 마감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본격 시행에 대응해 수출 중소기업의 탄소감축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과제당 최대 55억원(3~5년) 규모로 18개 과제를 선정하며,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