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어린이날 행사, 서구 가정의 달 프로야구 관람·공부방 지원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 서구가 제3회 청소년의 날을 맞아 오는 23일 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더 빛날 데이(The 빛날 Day)’를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11개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디제잉 파티가 마련된다.
서구청소년수련관이 오는 23일 오후 2시 제3회 서구청소년의날 기념행사 'The 빛날 Day'를 연다. DJ 파티와 청소년동아리 공연, 미니오락실 등이 무료로 운영되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 청소년 야구단을 위한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연다.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네이버페이 1만 5천원, 3만원 상당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 각화청소년문화의집이 6월 13일(토) 오후 2시 50분부터 6시까지 일곡 제2근린공원(홉스트리트)에서 '북구청소년어울림마당'을 연다. 21개 체험부스와 방송댄스·밴드·태권무 초청공연, 먹거리·팝업존이 펼쳐지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광산구의회가 광주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치 아카데미 5회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3월 중 학교·동아리 단위로 **선착순 접수**하며, 지방자치교육과 모의의회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동구청소년수련관이 오는 5월 30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동구란 놀이파크'를 연다.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이며,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청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2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한마당'을 연다. 박 터트리기,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 메인 이벤트와 버블쇼, 마술쇼 등 문화공연, 네일아트·슬라임 체험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쇼, 난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체험부스는 선착순이다.
일곡청소년문화의집 당근센터에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창작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당근공작소'가 4월 1일 문을 열었다. 마크라메 걱정 인형, 병뚜껑 키링 등 3가지 체험이 준비돼 있으며, 단계별 설명서가 있어 처음도 쉽게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