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 정책 직접 만드는 '청년정책실험실' 참여자 모집
광주에 살거나 생활하는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실행해볼 수 있습니다. 신청은 오는 5월 31일(일)까지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받습니다.
광주에 살거나 생활하는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실행해볼 수 있습니다. 신청은 오는 5월 31일(일)까지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받습니다.
광주광역시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3년도 청년정책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일자리, 주거, 교육 등 5개 분야에서 청년과의 적극적 소통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한 사업 운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평가 결과 상위 5개 지자체에 포함되며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광주 동구가 청년들이 모이고 취미 활동을 할 수 있는 '청년 자율공간'을 운영할 민간 사업자를 모집한다. 동구 내 공간을 보유한 운영자 중 9개소를 선정해 공간 및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는 3월 1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
광주에 사는 청년(19~39세)이라면 누구나 400만원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청년정책실험실'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5월 31일까지**며 이메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 북구청이 5월 22일 북구행복어울림센터에서 청년고용정책 정보 행사 '싹알데이'를 연다. 김봉중 교수의 명사특강과 정책·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행사 마지막 추첨 이벤트도 준비됐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청년 소상공인과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7천만 원의 정책자금 대출을 4월 6일부터 접수한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는 선착순 방식이므로, 자금이 필요한 사업자는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광주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정책포럼이 5월 13일에 열린다. 행사 당일 오전 9시까지 신청해야 하며, 통합특별시에 대한 청년의 의견을 정책에 담는 자리다.
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규모가 3,200억원 늘어난다. 신용취약 소상공인 전용 자금 1,000억원이 신설됐으며, 청년고용연계자금은 1,500억원으로 확대돼 4월 20일부터 접수한다.
광주 남구가 내년 한 해 동안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내놨다. 대표적으로 청년 맞춤형 일자리 창출, 월세 지원 확대, 창업 자금 융자 등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