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오치마을공방 청년창업공간 공예·공방 입주기업 모집…7월 29일까지
광주 청년정책플랫폼이 북구 오치마을공방 '공공임대주택 청년창업공간'에 입주할 공예·공방 청년창업기업 1개사를 모집한다. 개별 사무실을 무상 제공하고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하며, 신청은 7월 2일부터 29일까지 받는다.
광주 청년정책플랫폼이 북구 오치마을공방 '공공임대주택 청년창업공간'에 입주할 공예·공방 청년창업기업 1개사를 모집한다. 개별 사무실을 무상 제공하고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하며, 신청은 7월 2일부터 29일까지 받는다.
광주시가 올해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한시 운영에서 상시 사업으로 바꿔 연중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일자리·교육·주거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에 총 4499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 예술가를 돕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도 7억5600만 원 규모로 새로 만든다.
광주광역시가 청년을 위한 일자리·주거·교육·복지 정책을 한 권에 모은 '2026 광주청년정책 길라잡이'를 안내한다. 청년구직활동수당, 청년월세지원, 자격증 취득 지원 등 4개 분야 100여 개 사업이 담겨 있어, 흩어진 청년 지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19~39세 청년 5명을 대상으로 펫시터·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취득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 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교육비 전액을 시가 부담한다.
광주시가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참여 청년을 6월 24일까지 모집한다. 광주에 사는 19~39세 미취업 청년에게 월 234만원을 지원하며,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사회연대경제 기업에서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시가 청년 일자리공제 추가 모집에 나선다. 4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30명을 뽑으며, 2년간 청년이 500만원을 적립하면 만기에 1000만원을 받는다.
광주시가 올해의 스타정책을 시민 손으로 직접 뽑는다. 5월 23일 시청 1층 정책평가박람회에서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광산구가 청년 취업 준비를 돕는 '취업힐링캠프' 참가자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서류 작성, 면접 스킬, 마음 치유까지 한 번에 배울 수 있다.
광주시가 올해의 핵심 정책 30개를 시민이 직접 평가하고 투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5월 23일 광주시청 1층에서 열리는 정책평가박람회에 가면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3만 명이 넘게 신청하며 청년 창업 열풍이 불고 있다. 신청은 5월 15일 오후 4시까지 모두의 창업 플랫폼(modoo.or.kr)에서 간단히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