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정책자금 3,200억원 증액, 신용취약·청년고용
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규모가 3,200억원 늘어난다. 신용취약 소상공인 전용 자금 1,000억원이 신설됐으며, 청년고용연계자금은 1,500억원으로 확대돼 4월 20일부터 접수한다.
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규모가 3,200억원 늘어난다. 신용취약 소상공인 전용 자금 1,000억원이 신설됐으며, 청년고용연계자금은 1,500억원으로 확대돼 4월 20일부터 접수한다.
광주 북구청이 5월 22일 북구행복어울림센터에서 청년고용정책 정보 행사 '싹알데이'를 연다. 김봉중 교수의 명사특강과 정책·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행사 마지막 추첨 이벤트도 준비됐다.
광주시가 청년·청소년을 고용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바른일터 인증사업장'을 뽑아요. 인증받으면 상하수도요금 일부 지원과 종량제봉투를 받을 수 있고, 11월 6일까지 광주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돼요.
광주시가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참여 청년을 6월 24일까지 모집한다. 광주에 사는 19~39세 미취업 청년에게 월 234만원을 지원하며,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사회연대경제 기업에서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 남구가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발표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장년 재교육 등 구체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주민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계획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광산구 만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이 최대 300만원의 참여수당과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선착순 마감이며 고용24 홈페이지나 광산구 청년도전지원센터 방문 신청 가능하다.
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2026년부터 비수도권 유형을 신설해 광주 기업도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만 유지하면 기업과 청년 모두 최대 72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청년재단이 ‘2026 청년연구 아이디어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만 19~34세 청년 누구나 고용·주거·금융·지역정착 등 자유 주제로 연구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고, 시상금 총 200만원에 참여자 100명에게는 기프티콘이 지급된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미취업 청년 96명에게 5개월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 거주 19~39세 미취업 청년이 대상이며, 시급 11,188원에 6월 24일까지 고용24로 신청하면 된다.
6개월 이상 취업·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광주 서구 만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상담을 지원하고 최대 350만원의 참여수당을 줍니다. 고용24 홈페이지나 서구 청년도전지원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