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민강좌 6월, 서구 국악·공예·생활영어
광주 서구가 6월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시민 강좌를 운영한다. 청소년 국악반과 청년 공예 강좌는 5월 29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시니어 레크리에이션 과정과 원어민 생활영어도 마련됐다.
광주 서구가 6월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시민 강좌를 운영한다. 청소년 국악반과 청년 공예 강좌는 5월 29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시니어 레크리에이션 과정과 원어민 생활영어도 마련됐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과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서구청 청년창업팀이 6~7월 시민 대상 무료 강좌 7개를 잇따라 연다. AI그림책·필라테스·엑셀+퍼스널컬러·자연풍경 그리기·가족 팝업북·광산농악·청년 레진공예가 모두 포함된다.
광주시가 은둔 청년 가족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회복 교육을 진행한다. 오는 5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4회, 선착순 15명 모집하며 5월 1일까지 전화 또는 센터 누리집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초등 고학년 대상 '2026 어린이 박물관 학교'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 광주의 청년 작가들과 함께 광주의 역사·장소·유물을 골판지·판화·콜라주 등으로 표현하는 5회 무료 프로그램으로, 7월 12일부터 8월 23일까지 일요일 오후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진행된다. 접수는 8월 20일까지 온라인 바로예약으로 받는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20~40대 청장년을 대상으로 '디자인편집 캔바와 퍼스널컬러 이미지메이킹' 무료 강좌를 연다. 오는 5월 8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5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진행한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가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AI·디지털 교육 희망자 등 총 11만 5천 명에게 1인당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3월 9일부터 지역별로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가장학금을 받는 청년도 중복 지원이 가능해져 지원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