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구립도서관 하루 한 권 책 읽기, 50권 완독 시 대출 2배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 4개관이 만 3세~초등 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 하루 한 권 책 읽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50일 동안 매일 책을 빌려 읽고 도장을 모은 뒤 독후활동지를 내면 7월 한 달간 도서 대출이 2배(7→14권)로 늘어난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 4개관이 만 3세~초등 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 하루 한 권 책 읽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50일 동안 매일 책을 빌려 읽고 도장을 모은 뒤 독후활동지를 내면 7월 한 달간 도서 대출이 2배(7→14권)로 늘어난다.
광주 남구구립도서관 4개관이 만 3세~초등 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루 한 권 책 읽기' 독서챌린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10일~5월 15일**이며, 도서관당 **50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2019~2022년생 유아를 대상으로 6월 토요일 한글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20일 오전 10시부터 26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0명 접수하며, 무료다.
광주중앙도서관이 3~6세 유아 대상 '영어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 참가자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4월 20일부터 인터넷접수가 시작된다.
광주광역시교육청금호평생교육관이 5~6세 유아 12명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와 독후활동을 제공하는 '새싹이 책나라' 2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선착순으로 인터넷 접수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
광주 동구가 '2026 책 읽는 동구, 올해의 책'을 선정하기 위한 구민 선호도 투표를 16일까지 진행한다. 주민들은 네이버폼을 통해 유아·어린이·청소년·성인 부문 후보 도서 중 각 1권을 선택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10권의 책은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의 주제 도서로 활용된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6월 토요일마다 영어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2019~2022년생(만 4~7세) 자녀를 대상으로 선착순 10명을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책 읽기·토론 동아리에 최대 12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5인 이상 소모임이면 4월 15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5월 21일 '통합의 시대, 지역 서사를 기록하다' 정책토론회를 연다. 책 읽기와 쓰기에 관심 있는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립 신가도서관이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 문화 소외계층을 찾아가 책을 읽어주는 봉사활동을 통해 소통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이 목표다. 어르신 20명이 양성되어 아동·어르신·장애인 시설 등에서 총 120회의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