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책 쓰는 문화도시 정책 토론회 5월 21일 개최 시민 누구나 무료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5월 21일 '통합의 시대, 지역 서사를 기록하다' 정책토론회를 연다. 책 읽기와 쓰기에 관심 있는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5월 21일 '통합의 시대, 지역 서사를 기록하다' 정책토론회를 연다. 책 읽기와 쓰기에 관심 있는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일부터 12일까지 '마음이 머무는 도서관' 특별기획 행사를 연다. 가족 그림책 전시, 편지쓰기 체험, 키링 만들기(어린이 40명 현장 선착순) 등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장덕도서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기획 '마음이 머무는 도서관'을 5월 2일부터 12일까지 연다. 가족 그림책 전시, 가족에게 편지쓰기 체험, 마음칭찬 키링만들기(5월 2일 14시 현장 선착순 40명)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하반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유아 공예·영어부터 초등 글쓰기·미술, 성인 드로잉·AI 그림책 만들기까지 7개 강좌를 무료로 운영한다. 7월 21일부터 9월 중순까지 강좌별로 매주 진행하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270년 전 호남 사대부 집안 여성이 한글로 쓴 요리서 '음식보'를 현대어로 해석해 곧 조리책으로 선보인다. 이 고문서는 전라도 음식의 역사를 담은 희귀 자료이자, 할머니가 어머니 없는 손녀를 향한 사랑을 담은 감동적인 기록이기도 하다.
무등도서관이 초등 3~6학년 대상 '어린이 그림책 창작교실'을 운영한다. 5월 9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4월 15일부터 선착순 접수 중이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21일 광주시의회에서 '책 쓰는 문화도시 광주' 정책 토론회와 시민 공저서 '광주에 산다는 것' 출판기념회를 연다. 1부 토론회에서는 지역 서사 기록 제도화 방안을 논의하고, 2부에서는 시민 작가 15명이 참여한 출판기념회가 진행된다.
광주 북구가 장애인을 위한 무료 평생교육 프로그램 '내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만들기' 참여자 10명을 모집한다. 4월 30일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수업은 5월 13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20회 진행된다.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5월 31일까지 '북스타트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그림책 강연, 북큐레이션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여름독서교실 '그림책과 함께하는 어린이 AI 윤리이야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초등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7월 28일부터 3일간 그림책 읽기와 만들기 활동으로 인공지능의 개념과 윤리를 배운다. 접수는 7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