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평생교육 찾아가는 배달강좌, 동구민 누구나 신청
동구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찾아가는 평생교육 배달강좌가 열립니다.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동구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찾아가는 평생교육 배달강좌가 열립니다.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광주광역시 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장애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신청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행사는 5월 1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이레네공동생활가정에서 열린다.
광주 북구 두암2동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직접 찾아가 신청받는다.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는 50만원, 소득하위 70%는 15만원을 선불카드로 지급하며, 오늘(4/27)부터 7월 3일까지 전화 신청하면 된다.
광산구에 사는 소득 하위 70% 시민이라면 4월 27일부터 거주 동 행정복지센터 전담창구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인 15만~60만원을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는 위기가구발굴단·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한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20세 이상 광주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연중 운영한다. 5명 이상 모이면 성인진로컨설턴트가 직접 찾아가 2~4시간 집단교육을 진행하며, 이메일(jeonga@gie.kr)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오는 '2026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교육 신청을 4월 27일까지 받는다. 일상생활·교통·재난·범죄·보건안전 5대 분야 중 하나를 골라 신청하면 무료로 1시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찾아가는 가족미술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미술로 마음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청 방법은 교육문의로 확인하면 된다.
경상남도가 도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방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교육 기간은 오는 4월 20일부터 10월 30일까지며, 신청은 경상남도청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아파트 단지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아파트 작은음악회'에 참여할 단지를 모집한다. 서구에 소재한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오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립오페라단이 오는 5월과 6월 시민들의 일상 공간으로 찾아가는 무료 오페라 공연을 펼친다. 미디어아트플랫폼, 시청 로비, 학교 등에서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수준 높은 문화 예술 공연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