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노인복지관, 찾아가는 디지털 스쿨로 디지털 격차 해소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을 운영했다. 카카오, 카카오임팩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협력해 7월 17일부터 25일까지 총 8일간 디지털 교육을 진행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을 운영했다. 카카오, 카카오임팩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협력해 7월 17일부터 25일까지 총 8일간 디지털 교육을 진행했다.
광주광역시 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장애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신청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행사는 5월 1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이레네공동생활가정에서 열린다.
광주 서구가 내일(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무료 검진과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해 이 검진을 통해 190여명의 치매 환자를 조기 발견한 성과가 있다.
광주 동구가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주민 23명에게 한시적으로 집으로 찾아가는 돌봄·가사·이동 서비스를 지원한다. 신청은 관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에서 수시로 받으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광주 서구가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무료로 실시한다. 5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내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검진을 제공한다.
광주광역시가 찾아가는 가맹점 문화장터 '누리랑께' 참여 가맹점 9곳을 모집한다. 4월 16일 오후 1시 마감이며, 1차 장터는 4월 30일 서구 금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하반기부터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에 중증장애인 대상 방문 재활서비스가 새로 시작된다. 환자가 병원에 가지 않아도 전문 치료사가 집으로 찾아가 재활 치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보건복지부는 관련 예산으로 5200억~5800억 원을 투입해 재활의료전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광산구에 사는 소득 하위 70% 시민이라면 4월 27일부터 거주 동 행정복지센터 전담창구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인 15만~60만원을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는 위기가구발굴단·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한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경로당아 놀자' 참여 경로당을 상시 모집한다. 신청한 경로당에는 11월까지 매주 방문해 레크리에이션·건강체조·노래자랑을 진행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은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로 함께 즐길 수 있다.
광주 북구 두암2동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직접 찾아가 신청받는다.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는 50만원, 소득하위 70%는 15만원을 선불카드로 지급하며, 오늘(4/27)부터 7월 3일까지 전화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