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2차 1만 명 선발 7월 초 접수 6.2만명 몰린 인기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1차에 6만 2,944명이 지원했다. 2차는 선발 규모를 1만 명으로 2배 확대해 7월 초 모집을 시작하며, 선정 시 200만원 창업활동자금부터 최대 1억원 후속 지원까지 단계별 혜택을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1차에 6만 2,944명이 지원했다. 2차는 선발 규모를 1만 명으로 2배 확대해 7월 초 모집을 시작하며, 선정 시 200만원 창업활동자금부터 최대 1억원 후속 지원까지 단계별 혜택을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이 5월 15일(금) 오후 4시에 마감된다. 창업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발 시 창업활동자금과 AI 솔루션 등이 지원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가자를 **5월 15일(금) 오후 4시**까지 모집합니다. 1라운드 진출 시 **200만원**을 시작으로 최종 선정 시 **10억원**의 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광주 북구 동강대학교 창업지원단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예비창업자와 업력 3년 이내 창업기업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제품개발비 최대 3,000만원과 최종 우승자 창업자금 10억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지난 3월 26일부터 2026년 5월 15일(금) 오후 4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신청 시 주관기관으로 '동강대학교 창업지원단'을 반드시 선택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내년 한 해 동안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내놨다. 대표적으로 청년 맞춤형 일자리 창출, 월세 지원 확대, 창업 자금 융자 등이 포함됐다.
광주광역시가 청년을 위한 일자리·주거·교육·복지 정책을 한 권에 모은 '2026 광주청년정책 길라잡이'를 안내한다. 청년구직활동수당, 청년월세지원, 자격증 취득 지원 등 4개 분야 100여 개 사업이 담겨 있어, 흩어진 청년 지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광산구 저소득 청년(만15~39세)이 월 10만원씩 저축하면 매달 30만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로 적립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3년간 총 1,440만원을 모을 수 있는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