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임산부 직장맘, 직장생활 용품 패키지 무료 지원
광주광역시 광주테크노파크가 임산부 직장맘에게 직장생활 패키지 용품을 무료로 지원한다. 첨부파일에서 공고문과 신청서를 내려받아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광주테크노파크가 임산부 직장맘에게 직장생활 패키지 용품을 무료로 지원한다. 첨부파일에서 공고문과 신청서를 내려받아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관내 300인 미만 중소사업장에 근무하는 임산부를 위해 맘편한 의자 대여, 직장생활꾸러미, 무료 노무컨설팅을 지원한다. 사업장에서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접수받는다.
광주광역시가 300인 미만 중소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맘편한 의자 대여, 직장생활꾸러미, 무료 노무컨설팅을 지원한다. 접수는 이메일(yangjinsun@korea.kr)로 가능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충청남도에 있는 상시 노동자 5인 이상 기업이면 기업컨설팅·재직자 교육·캠페인 등 직장문화개선 패키지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9일까지 이메일(ksy1214@cepa.or.kr)로 접수하며, 기간이 짧아 서둘러야 한다.
광주시가 일하는 부모를 위한 종합 안내서 '2026 직장맘·대디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임신·출산·육아기 지원제도부터 노동법, 올해 새로 생긴 육아기 10시 출근제·단기 육아휴직까지 한 권에 담았다.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일하는 부모를 위한 노동법·모부성 보호제도 종합안내서 '2026 직장맘·대디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육아기 10시 출근제, 단기 육아휴직 등 올해 개정 제도가 담겼고, 광주시 누리집 자료실이나 직장맘지원센터(062-613-7982)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직원이 출산휴가를 쓸 때 사장님에게 1명당 100만원을 지원한다. 2026년 2월 10일부터 접수 중이며, 신청서와 서류를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광주시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59억4000만원을 투입해 2개 분야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8일 오후 2시 광주상공회의소에서 통합설명회를 열어 사업별 안내와 상담을 진행한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