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 협약, 국립아시아문화전당-동구 어린이·청소년 극단 5년 운영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광주시 동구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문화예술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향후 5년간 '꿈의 극단 광주 동구' 사업을 공동으로 운영해 지역 기반 예술교육 체계를 만든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광주시 동구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문화예술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향후 5년간 '꿈의 극단 광주 동구' 사업을 공동으로 운영해 지역 기반 예술교육 체계를 만든다.
광주 동구 주민이 화순파크골프장을 이용할 때 요금이 할인된다. 오는 11월 1일부터 신분증을 지참하면 기존 요금에서 2,000원이 할인된 6,000원에 87홀 코스를 이용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KT&G가 청년창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와 KT&G 상상스타트업캠프를 연계해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고, 벼룩시장 등 판로개척 행사를 함께 연다.
광주시와 노동계, 경영계, 고용노동청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 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안전한 일터 조성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협약식 후 참석자들은 무등산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도 함께 진행했다.
중기부·금융위가 5대 금융그룹과 손잡고 벤처·스타트업에 총 1조원 규모의 투·융자 자금을 공급한다. 민간 벤처모펀드 8000억원, 협약보증 1500억원 등이 포함되며 예비 창업자 보증료는 전액 면제된다.
광주 동구 충장동이 오는 9월 5일 금남로 일대에서 '수리·수선'을 주제로 한 마을예술축제를 연다. 주민과 지역 상인이 함께 오래된 물건을 고치고 재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동네 특색을 살린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광주 소재 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실증 지원금을 지원한다. 전략산업형(1억원), 스타트업(6천만원), 콘텐츠고도화(8천만원) 세 분야로 5개사를 선정하며, 접수는 오늘 5월 14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로만 가능하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IP 제작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지원 대상은 광주 본사 기준 문화산업 법인사업자이며, 접수는 5월6일부터 5월20일까지 마감됐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웹툰·웹애니·실감영상 창작자를 대상으로 팀당 최대 700만원의 창·제작 지원금과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4월 20일 오후 4시까지 e나라도움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관광공사가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코레일유통·㈜창억과 함께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광주송정역 대합실에 창억떡집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전시·판매·포토존·현장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