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남구 신중년 사회공헌 40명 활동비 수당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신중년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하루 4시간 이상 활동 시 활동실비 1만1000원과 시간당 2000원의 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 우편이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신중년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하루 4시간 이상 활동 시 활동실비 1만1000원과 시간당 2000원의 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 우편이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만 50~69세 미취업 남구 주민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면 활동실비(일 최대 1만1천원)와 참여수당(시간당 2천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40명 선착순 모집으로,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남구가 만 50~70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활동실비 1일 최대 11,000원과 시간당 2,000원 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 남구 거주자와 취업취약계층이 우선 선발된다.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활동실비(최대 1만1천원/일)와 수당(시간당 2천원)을 지급하며,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구직을 포기한 청년 234명에게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과 최대 350만 원의 수당을 지원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 이수 후에도 3개월간 사후관리를 제공해 실제 취업까지 이어지도록 돕는다.
광주 북구가 오는 2월 5일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연다. 17개 유관 기관이 참여해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며, 신청은 다음 달 4일까지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에게 사회공헌활동 실비와 수당을 지원하는 사업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활동실비와 시간당 수당을 합쳐 월 최대 46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4월 27일부터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