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무료 지식재산권 특강, 5월 20일까지 접수
부산 소상공인을 위한 무료 지식재산권 특강이 열린다. 상표권 분쟁 사례와 레시피 보호법을 배울 수 있으며, 접수는 5월 20일까지다.
부산 소상공인을 위한 무료 지식재산권 특강이 열린다. 상표권 분쟁 사례와 레시피 보호법을 배울 수 있으며, 접수는 5월 20일까지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관세·환율·지식재산권(IP) 대응 설명회를 전국 5개 지역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창원(5월15일)을 시작으로 인천, 춘천, 부산, 대구에서 순차 열리며, 민간은행과 공동으로 대미 투자전략 설명회도 운영한다.
원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라면 지식재산권 분쟁 비용을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이메일로 가능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IP(지식재산권)를 보유한 광주 소재 콘텐츠 법인기업을 대상으로 AI 기술 융합 콘텐츠 제작지원금 총 **3억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0일(수) 오후 3시까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광주 서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특허·디자인·브랜드 개발 등 지식재산권을 확보하는 비용을 기업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21일**까지 온라인(ripc.org/pms)으로 받으며, 소상공인과 여성기업·사회적기업은 현금 부담이 **10%**로 낮아진다.
인천시가 청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식재산(IP) 활용 창업 교육 'IP창업존 49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교육은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선착순 마감이므로 조기 신청이 유리하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받으며, 총 10개사를 선정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지역 내 중소·중견기업 대상 온디바이스 AI 기술개발 지원 수혜기업을 추가모집한다. 지원 규모는 **최대 300만원**이며, 신청은 **5월 26일(화) 17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광주 소재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팝업스토어 유통 실증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서류 준비가 필수다.
광주지역 가전·뿌리기업이라면 브랜드와 제품 디자인 개발비로 기업당 최대 **1,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5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지원금의 10% 이상을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