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동구 체납관리단 공공근로자 5명 5월 12일 모집
광주 동구청이 2026년 지방세 체납관리단에서 활동할 기간제 근로자 5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며, 광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광주 동구청이 2026년 지방세 체납관리단에서 활동할 기간제 근로자 5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며, 광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광주 북구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 통합 관리를 위한 체납관리단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5일까지이며,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활동한다.
광주 북구청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14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북구청 세무2과로 본인 방문접수만 가능하며, 우편·팩스·이메일·대리접수는 받지 않는다.
광산구가 제1기분 자동차세 고지서 8만1000건을 발송했다. 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이며, 통합특별시 출범 자료변환으로 일부 기간 납부가 중단되니 미리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지방세 체납으로 압류한 현대 포터II 화물차 2대를 500만원과 750만원부터 공매한다. 4월 20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입찰을 진행하며, 낙찰 결과는 28일 발표한다.
광산구가 지방세 체납 관리를 맡을 기간제 노동자 14명을 모집합니다. 2026년 광주 생활임금(시급 13,303원)이 적용되며,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광산구청 세무1과에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합니다.
광주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실태조사를 담당할 기간제 근로자 50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이며, 거주지 자치구 세무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지원해야 한다.
광주 북구청이 지방세 체납 관리를 맡을 기간제 근로자 14명을 모집한다. 시급 1만3,303원에 주 5일·일 6시간 근무하며,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북구청을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2026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납기를 7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지방세 자료 변환으로 위택스 시스템이 6월 26~29일과 6월 30일~7월 1일 두 차례 일시 중단되니 일정에 맞춰 납부 시점을 잡는 게 좋다.
광주 동구가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4월 20일 동구청 5층 회의실에서 변호사·세무사 1:1 무료 상담실을 운영한다. 신청은 4월 10일까지 청렴감사관(062-608-2382)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