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선거 안내 웹페이지, 동구 어르신·장애인 정보 한곳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안내 웹페이지를 운영한다. 어르신·장애인 등 정보 접근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맞춤형 메뉴도 따로 마련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안내 웹페이지를 운영한다. 어르신·장애인 등 정보 접근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맞춤형 메뉴도 따로 마련했다.
광주 동구청이 헌법개정안 국민투표에 참여하려는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국외부재자 신고 또는 재외투표인 등록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국민투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국민이며, 주민등록 유무에 따라 신청 절차가 다르다.
광주 동구가 오는 27일까지 헌법개정안 국민투표를 위한 재외국민 투표 신청을 받는다. 국민투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국민이면 외국에서도 투표할 수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6월 3일(수) 실시됩니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금)부터 30일(토)까지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며,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3일)에서 사전투표(5월 29~30일)와 본투표일 모두 근무하는 근로자는 고용주에게 투표시간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고용주는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근로자에게 이 사실을 반드시 알려야 하며, 위반 시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2026년 6월 3일 수요일)를 앞두고 광주 북구가 전입신고 시점에 따른 투표소 안내를 내놓았다. 5월 12일까지 전입신고를 마쳤다면 새 주소지 투표소, 5월 13일부터 전입신고했다면 이전 주소지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거소투표 신고를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받는다. 군인·장애인·입원 환자 등 투표소에 갈 수 없는 시민이라면 집에서 투표할 수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3일)를 앞두고 이사 간 유권자는 전입신고일을 꼭 확인해야 한다. 5월 12일까지 전입신고를 마친 사람은 새 주소지에서, 5월 13일 이후 신고자는 이전 주소지에서 투표할 수 있다.
거주불명등록자·어르신·장애인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거소투표 신고는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본투표는 6월 3일이다.
광주시선관위가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거동이 불편한 선거인에게 거주지~투표소 왕복 이동편의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 예약은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1668-2222 전화, 신청 사유에 ‘선거’ 기재해야 요금이 면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