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 최대 600만원 4월 1일 마감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해 최대 6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4월 1일까지 판판대로 홈페이지에서 통합신청하면 된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해 최대 6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4월 1일까지 판판대로 홈페이지에서 통합신청하면 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소모성자재(MRO) 납품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조달 입찰 실무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6월 4일까지이며, 교육은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서울·강원·대전·광주 4개 지역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뷰티·식품·생활소비재 분야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 참여기업 15개사를 모집합니다. 5월 18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고, 선정되면 참가비 235달러(약 32만원)만 내면 현지 유통망 B2B 상담회·세미나·컨설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소상공인 2,000개사를 대상으로 유통플랫폼 MD 1:1 상담회를 연다. 5월 31일까지 판판대로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6월 10일 광주 소담스퀘어에서 마켓컬리·무신사 등 20여 개 주요 유통사 MD와 입점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거점 '소담스퀘어'를 울산과 경북에 추가 선정했습니다.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촬영·편집 장비, 디지털 마케팅 교육 등을 소상공인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챌린지' 뷰티·플랫폼 분야에서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1억원의 PoC(기술실증) 자금과 함께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한국콜마·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뱅크·토스 등 대기업과의 협업 기회가 제공된다.
울진군이 관내 블루푸드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마케팅·인증·시제품·디자인·유통망 등 종합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청은 오는 5월 27일까지 온라인(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으로 받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온라인플랫폼 추천을 받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2억원(시설자금 포함 최대 10억원)을 대출해준다. 신청은 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2023년 10월 기준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법정관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광주상공회의소·기업은행·광주광역시 등 6개 기관이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대출 만기연장, 긴급경영안정자금, 특별금융지원 등이 포함되며 기관별 세부 내용은 변동 가능성이 있어 최신 정보는 해당 기관에 문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