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세먼지 주의보, 전역 발령…실외활동 자제·마스크 착용
광주광역시가 20일 밤 12시를 기해 전역에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해제될 때까지 어린이·노인 등 민감군은 외출을 삼가고, 부득이 외출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광주광역시가 20일 밤 12시를 기해 전역에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해제될 때까지 어린이·노인 등 민감군은 외출을 삼가고, 부득이 외출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질병관리청이 3월 20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올해 처음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됨에 따른 조치로, 생후 12개월~만 12세 아동은 무료 예방접종 대상이다.
광주광역시가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에 대해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URL이 포함된 지원금 안내 문자는 100% 사기이므로 절대 클릭하지 말고, 피해 시 경찰청(1394)이나 한국인터넷진흥원(118)에 신고해야 한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질병관리청 발표를 인용해 2025-2026 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5월 15일(금)자로 해제됐다고 알렸다. 의원급 의료기관 의사환자(ILI) 분율이 유행기준 9.1 아래로 3주 연속 유지된 것이 근거다.
광주 북구시설관리공단을 사칭한 사기 피해가 발생해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공단은 '수의계약을 빌미로 선입금을 요구하면 100% 사기'라며 즉시 거래 중단과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호남권에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지난해보다 3개월 빨리 발견됐습니다. 초·중학교 입학생은 무료 예방접종을 꼭 확인하세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사칭한 위조 공문서가 유포되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기기 구매 사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공문서에 담당자 휴대폰 번호가 적혀 있거나 'ATP 오염도 측정기 필수 구비' 문구가 있다면 100% 사기이니 즉시 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가경정예산 시기를 악용한 소상공인 대상 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전국 단위 예방 활동에 들어갔다. 소상공인은 정부를 사칭한 전화나 문자를 받으면 곧바로 1357 또는 1533-0100으로 확인해야 한다.
광주 남구청이 우기철(6~8월) 지반침하(땅꺼짐) 위험에 대비한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의심 지역에서는 즉시 접근을 금지하고 119 또는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
질병관리청이 이슬람 성지순례(하지) 기간인 5월 25일부터 30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방문객에게 메르스·수막구균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출국 10일 전까지 수막구균 백신을 접종하고, 귀국 후 14일 이내 발열 시 1339로 신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