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주민자치 새 전환점, 지방자치법 통과로 주민자치회 법적 근거 마련
지방자치법이 통과되면서 읍면동 단위 주민자치회의 설치·운영에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행재정 지원, 사무 위탁, 협의체 구성 등 6대 변화가 포함되어 광주 주민자치 활동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지방자치법이 통과되면서 읍면동 단위 주민자치회의 설치·운영에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행재정 지원, 사무 위탁, 협의체 구성 등 6대 변화가 포함되어 광주 주민자치 활동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광주 서구 치평동이 2025년 12월 기준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공개했다.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치평동 행정복지센터(062-360-xxxx)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 치평동이 오는 4월 동 주민센터에서 운영할 주민자치 프로그램 목록을 공개했다.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며, 공지사항은 게시 직후 100회 이상 조회됐다.
광주광역시 서구 유덕동 주민자치센터가 프로그램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광주광역시 서구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진행되며, 에어로빅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강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 서창동이 2026년 한 해 동안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할 생활문화 프로그램의 기본 계획을 마련했다. 지역 주민 누구나 관심에 따라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를 구성할 방침이다.
광주 남구 양림동이 주민자치회 위원 8명을 추가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1일까지 방문 접수하며, 18세 이상 거주자 또는 사업 종사자 중 주민자치교육 6시간 이상 이수자면 누구나 가능하다.
광주 북구 우산근린공원 수선화동산에서 4월 2일 우산초등학교 학생들의 봄 그림 전시가 열렸다. 주민자치회가 주최한 이번 전시는 새 단장한 공원을 주민들이 더 많이 찾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북구가 관내 20개 주민자치센터에서 4월 한 달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활체육, 문화예술, 평생교육 과정 등으로 구성되며,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서창동이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마련했다. 서창동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 문화·취미 활동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 남구 방림1동이 주민자치회 위원 5명을 추가 모집한다. 5월 28일까지 방문 접수하며,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