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아파트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서구 6월~10월 무료 공연
문화도시 광주 서구가 올해 하반기 아파트 단지에서 열리는 무료 음악회에 참여할 단지를 모집한다. 오는 4월 17일까지 서구 관내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 신청할 수 있으며, 6월부터 10월까지 전문 공연팀 2팀이 각 단지를 방문한다.
문화도시 광주 서구가 올해 하반기 아파트 단지에서 열리는 무료 음악회에 참여할 단지를 모집한다. 오는 4월 17일까지 서구 관내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 신청할 수 있으며, 6월부터 10월까지 전문 공연팀 2팀이 각 단지를 방문한다.
광주 동구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복지교육 프로그램 '마을복지.ZIP'을 6월까지 운영한다. 스마트폰 복지서비스 활용법부터 고독사 예방, 금융사기 대처법까지 생활 밀착형 교육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
광주 동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 원, 차상위·한부모가족은 50만 원, 소득 하위 70% 주민은 15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동구 복지정책과(062-608-2554~6)로 하면 된다. 선불카드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신용·체크카드는 9개 카드사 앱·웹이나 연계 은행 영업점에서 신청·지급한다.
광주 광산구 우산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마을복지건강계획 수립단에 참여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5월 21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드론공원 재해복구사업과 관련해 주민 설명회를 연다. 오는 23일 오후 4시 30분 건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의 의견을 듣는다.
광주 동구가 내년도 지역사회보장 시행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 의견을 접수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주민 누구나 오는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주민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차상위·한부모 50만원·일반 70% 15만원을 1차 4월 27일, 2차 5월 18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나 카드사 앱으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 송정1동이 마을복지건강계획을 함께 만들 주민 10명을 모집합니다. 5월 14일부터 20일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활동은 6월~10월입니다.
광산구가 100개 마을복지관에서 체조·공예·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민 누구나 가까운 마을복지관을 방문해 참여할 수 있으며, 문의는 더불어락노인복지관(062-960-3897)으로 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주민을 위한 15가지 복지 사업을 정리한 '한눈에 보는 서구복지' 책자를 발간했다. 특히 법률홈닥터 제도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