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식품대전 5월 21일 개막, 사전예매 50% 할인 주류관광페스타 동시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300개 기업 450부스 규모로, 사전 예매 시 입장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다.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300개 기업 450부스 규모로, 사전 예매 시 입장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다.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 개막해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역대 최대 300부스 규모로 농심·하이트부터 지역 디저트·커피 스타트업까지 참여하며, 다양한 시식·경품 이벤트와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호남 최대 규모의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300여 개 기업이 4000여 부스를 운영하며, 디저트 큐레이션 존과 주류관광페스타가 함께 열려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광주광역시가 봄·여름 시즌을 맞아 12개 축제를 한꺼번에 선보인다.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미식·인문·에너지 세 가지 테마로 펼쳐진다.
광주광역시 ‘G-페스타 광주 2026’ 봄·여름시즌이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67일간 도시 전역에서 12개 축제를 연다. 미식·인문·에너지 3개 주제로 구성되며 양동시장·5·18민주광장·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가 핵심 무대가 된다.
광주시청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광주 곳곳에서 열리는 문화행사·야구·전시·교육 프로그램을 '광주 WEEK'로 한눈에 정리했다. 제61회 시민의 날 행사, KIA 타이거즈 홈경기, 5·18 기념전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광주시가 4월 8일부터 30일까지 야놀자·여기어때 등 7개 플랫폼에서 최대 7만원 숙박 할인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양동통맥축제·국가유산야행·하우펀 등 봄 축제와 옛 전남도청·홍콩골목 등 신규 명소도 방문객을 맞는다.
5월 셋째 주 광주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제61회 광주 시민의날(5/23), 국립광주과학관 특별체험, 2026 광주식품대전, 5·18 기념전, KIA 타이거즈 홈경기 등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