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어린이날 행사, 서구 가정의 달 프로야구 관람·공부방 지원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북구가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개조비를 최대 380만원 지원한다. 4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총 10가구를 선정한다.
광주 동구가 낙상예방 재가환경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시공업체를 5월 12일까지 공모한다. 집수리 1년 이상 업체라면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선정되면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에 낙상방지 시공을 맡고 공단에 비용을 청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2026년 노후 중소형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 접수를 6월 5일까지 받는다. 준공 20년 이상 단지를 대상으로 옥상 방수·외벽 보수·CCTV 교체 등 시설개선, 경비원·청소원 휴게시설, 안전점검 비용 등 3개 분야를 지원한다.
광주 동구가 노후 공동주택 경비원·청소원의 휴게실 설치비용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14일부터 6월 5일까지이며, 방문·우편·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중소형 아파트의 공용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오는 5월 14일부터 6월 5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가 우산동 뉴빌리지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통학로 개선 공사 준공을 앞두고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날 박병규 광산구청장과 공직자들은 광산중학교부터 송우초등학교 구간의 보도를 직접 걸어 안전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이달 말 착공 예정인 어르신 교류공간 '실버어울림 플랫폼 조성 사업' 현장도 함께 점검했다.
광주 광산구 양과동 위생매립장 안 SRF제조시설이 악취 개선 공사로 5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가동을 멈춘다. 시는 1억 원을 들여 무인 악취 포집기 3대를 설치하고 악취 방지시설을 교체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동네 주민의 눈과 귀가 되어 숨은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온동네 안녕하세요' 사업을 시작했다. 구는 21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와 손잡고, 주민 62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도 마쳤다. 이 사업은 이웃 간 안부 확인을 넘어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연결하는 '마을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광주 동구가 19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재까지 78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결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