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소규모 아파트 광주안전점검 비용 지원 6월 5일까지
20년 이상 지난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비용을 지원합니다. 광주 동구청이 오는 6월 5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신청받습니다.
20년 이상 지난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비용을 지원합니다. 광주 동구청이 오는 6월 5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신청받습니다.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소규모 공동주택 40개 단지를 대상으로 건축·전기·가스·소방 전문가가 함께하는 '찾아가는 든든안심 점검반'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상·하반기 각 1회 정기 점검을 실시하며, 사전 신청한 세대는 공용부분 외 내부 점검까지 받을 수 있다. 문의 062-608-2207.
광산구가 임차 여성 1인가구에 홈CCTV·비상벨 등 안심홈세트를 무료로 지원한다. 광산구에 사는 주택·오피스텔 임차 여성 1인가구가 대상이며, 6월 30일까지 온라인이나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2005년 이전에 지어진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 점검 비용을 100% 지원합니다. 신청은 6월 5일 오후 6시까지이며, 단지 대표(관리주체)가 동구청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해야 합니다.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 이상 된 노후중소형아파트의 공용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14일부터 6월5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북구가 저소득 등록 장애인 세대에 경사로·안전바·문턱 제거·욕실 안전용품·재래식 화장실 개조 등 주거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4월 1일부터 4월 30일(목)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로부터 주거복지 우수사례로 동시에 인정받았다. 오늘(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으며, 고령자에서 중장년 1인 가구까지 생활권 모델로 확대된다.
광주 남구에 주소를 둔 구민이라면 별도 가입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는 '구민안전보험'으로, 상해사망 시 500만원, 화상수술비 100만원 등 사고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주거 지원과 결혼 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까지 포함한 이 보험은 2026년 3월 31일부터 2027년 3월 30일까지 1년간 유효하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2026년 노후 중소형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 접수를 6월 5일까지 받는다. 준공 20년 이상 단지를 대상으로 옥상 방수·외벽 보수·CCTV 교체 등 시설개선, 경비원·청소원 휴게시설, 안전점검 비용 등 3개 분야를 지원한다.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점검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5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받으며,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