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유애서원, 광산구 흑석동 조선 충신 이신의 충절 역사
광산구 흑석동에 있는 유애서원은 조선 중기 문신 이신의의 충절을 기리는 서원이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 개방하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이다.
광산구 흑석동에 있는 유애서원은 조선 중기 문신 이신의의 충절을 기리는 서원이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 개방하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이다.
조선이공대학교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무료 양성 과정을 연다. 과정은 28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교강사·지역활동가·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5월, 광주 도심 곳곳이 장미로 물들었다. 조선대학교 장미원 등 6곳은 무료로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힐링 명소다.
조선대학교 음성학 연구실이 한국어 가정의 6~12개월 아기와 중국어·베트남어 다문화가정의 8~18개월 아기를 대상으로 두 가지 언어 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 방법과 상세 문의는 조선대 음성학 연구실의 붙임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동구 도심 일대에서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세 가지 테마(조선·근대·미래)로 꾸며진 무료 야간 체험 행사로,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조선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 리뉴얼 구축 용역이 3,800만원 규모로 발주됐다. 중소기업만 참여할 수 있으며, 5월 26일 오전 11시까지 방문 접수해야 한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지난 1월 실시한 수요조사 결과를 분석해 '웰에이징 라이프디자인아카데미' 교육과정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건강한 노후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글로컬 연계 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학사학위와 3년 이상 강의경력 등 자격 요건을 갖춘 지원자는 5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이나 방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조선대 극예술연구회가 제128회 정기공연 '미로극장2'를 오는 7월 8일부터 11일까지 광주 동구 미로극장에서 연다. 관람 문의는 010-6485-0861로 하면 된다.
조선대학교 음성학 연구실이 아기의 언어발달 과정을 연구하기 위해 참여 가정을 모집한다. 주로 한국어를 사용하는 가정의 6~12개월 아기와, 중국어·베트남어 원어민 부모가 있는 다문화 가정의 8~18개월 아기가 대상이다.